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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단점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말라.
자신에 대해 떠벌이지 말라.
남을 비난하고 고자질하지 말라.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것에 열중하라.
자기 자신을 고치려고 애쓰라.
다른 사람의 결점을 비난이 아닌 동정의 눈으로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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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있으면 친절한 말을 하거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의 좋은 점을 살피거라.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번 어린이에게 네 머리카락을 쓰다듬게 하거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고,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며,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단다. 결코 누구도 버림받아서는 안 된단다. 기억해라, 애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사용하면 된단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것을 알게 되겠지. 한 손은 네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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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한대로 감동
상상력을 현실로 바꾸어 나가는 그들이 정말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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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돌아 보지 않기
- 책 100권 사기
- 아이들과 한달에 한번이상 빡세게 놀아주기
- 두달에 한번이상 부모님 찾아뵙기
- 운동하기
- 악기배우기
- 존경받는 남편, 아빠되기
- 꼭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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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해가 5번 뜨고 지었다.
지금 거실에서 홀로 [아이들과 아내는 곤히 잠이 들었다] 창밖을 바라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그 동안 참 정신없이 살아왔구나.
한해를 정리하지 못한채 새해를 맞이한지도 어느덧 닷새나 지났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 한해는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해였다.
그 동안 몸담았던 웹서비스개발팀에서 GF팀으로 .. 넥슨에서 노바로 노바에서 스튜디오EX로..
팀, 회사를 옮길때마다 나의 생각들은 변해갔고 많이 지쳐갔었다.
많이 힘들었고 도망치고 싶었고 다 그만두고 싶기도 했었고..
훗날 생각하면 머 하나의 단편적인 기억들로만 남게 되겠지만 지난 한해는 정말 길고 유난히 힘들었던 한해인듯 하다.
사실 너무 많은 일들이 나에게 닥쳐서 아직도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곁을 스쳐지나갔고 또 다가왔다.
모두다 소중한 인연이지만 어떤 인연은 지워버리기도 한다.
작년에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분명 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또 그래야만 하고..
아무튼 2009년은 지나갔다.
2010년
어제 엄청나게 쏟아진 눈 들로 인해 세상은 아직도 눈속에 파묻혀 있다.
쌓여있는 눈들을 보며 문득 고개들어 보니 난 한가정의 가장이고 두아이의 아빠고 한여자의 남편이다.
어깨가 아퍼서 파스붙이고 있지만 파스로는 해결하지 못할 무거운 짐이 내 어깨에 메어 있는걸 어렵풋이 느낀다.
모두들 인사로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건강해라. 행복해라 이야기 하지만 난 새해에 정말로 내가 원하는게 뭘까?
밝은 달을 바라보며 내가 빈 소원은 ..
올해는 부자되게 해달라 마음이든 물질이든.. 조급하지 말고 부족하지 말고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사는 수에 없지만.. 하긴 로또를 긁는것 보단 훨씬 더 가까우니까..
방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선우, 현우, 지영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나에게 다짐한다.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족하지 아니하고 그런 가정을 만들겠노라고
꼭 올해는 그렇게 만들기 위해 더욱 더 열심히 살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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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선우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안면도에서 한컷 찰칵!
집에서 거꾸로 타는 자동차 현우
유치원에서 만든 마녀모자 쓰고 한컷...
한옥마을에서
전쟁기념관 코코몽놀이터에서...
귀엽다.. 가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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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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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는 돈을 잡고 현우는 돈,마이크,망치,연필,돈을 다 잡았다.
욕심많은 현우..
무럭무럭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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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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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형을 닮아가고 있는 현우의 돌사진
행복하다. 이넘들이 있어서...
이 행복 내가 내손으로 지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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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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